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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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전, 나는 독일에서 미국으로 왔고, 어쩌면 다시 독일로 돌아갈지도 모른다. 저 때가 작년 여름이었으니 고작 반계절이 흐른 것 뿐이다.

 

아 그리고.

죽어가는 제 사이트를 드물드물게 방문해주시는 분들을 위한 매뉴얼 : 사이트 메인을 아래로 아래로 드래그를 하면 나오는 글들은 블로그 형식의 페이지이고요, 글들 속에 작품이 나온 책들을 가끔 사진으로 올리기도 했구요. 상단의 메뉴에서 보이는 페이지들은 메인 페이지 글들과는 다른 글들로 발행되는 페이지입니다. 별거 없는 제 프로필, 요즘 진행하는 문학 ‘하는’ 일 소개,  문학하며 지나온 일들에 대한 기록, 연락처 등이 있습니다.

이곳에서도 앙케트 :포에트리 프로젝트는 계속됩니다. 미국에서의 문학 프로젝트 🙂

사랑하던 독일을 떠나 와 현재 역마살을 떨치지도 못한 채 엉덩이를 붙이고 있는 곳은 미국 미시간이에요. 여긴 눈보라가 훅훅 몰아치네요. 겨울은 아무래도 길어질 것 같으니 사이트 재정비와 자주 자주 업데이트를 스스로에게 기대해봐야겠습니다. 늦은 201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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