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텔링은 초, 중학생을 대상으로 ‘시’를 통해 창의적 상상력을 발현할 수 있도록
고민하면서 만든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성북휴먼라이브러리를 통해,
뚜에듀 나눔강의를 통해 초등학생들이 강의를 들었고 종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멘토강의로 멘티와 함께 했다
신기한 것은 모든 아이들이 그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분명 밖으로 표출한다는 것.
아이들은 본래 예술가니까. 피카소가 말했었다. 모든 아이들은 예술가로 태어난다고.
아이들의 상상력은 어른이 이성으로 접근할 수 없는 그들만의 이야기고, 그들만의 언어인 것이다.
나는 이런 활동이 좋다. 문학이 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주는 일.



